[럭스틸 스토리 #1] 건축용 강판, 이름을 갖게 되다
[DK BRAND/제품소개] 2016.01.27 15:26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름’을 부여 받습니다. 그 이름을 가지고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마침내 자신만의 특별한 가치를 갖게 되죠. 어쩌면 우리는 각자의 브랜드를 가지고 삶 속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사람의 ‘이름’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브랜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특정 가치를 지닌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가 브랜드를 갖는 순간, 전략과 전술이 난무하는 치열한 시장에 입성하게 되죠. 그리고 항상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만이 그 속에서 살아남습니다.


동국제강에는 경쟁이 난무하는 철강시장 속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브랜드 ‘럭스틸(Luxteel)’이 있습니다. 오늘은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에 대한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는 ‘럭스틸’


럭스틸(Luxteel)은 2011년 고급 건축 내외장재 브랜드로 런칭된 ‘건축물’에 사용되는 자재입니다. 건축이라는 것은 특정 공간을 규정하고, 그 공간이 내적으론 사람과 사물, 외적으로는 자연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도록 재탄생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럭스틸은 공간이 규정되는, 그리고 공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단계에서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 럭스틸 Wood : 지리적 위치상 목재 적용이 불가능한 현장에 자연스러운 럭스틸 목무늬 적용


우선 럭스틸은 사용자에게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철의 강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철의 단점인 부식성과 가공성을 완벽하게 보완했으며, 철로는 표현이 불가능한 모든 소재의 느낌을 표면에 담아내죠. 이로써 사용자의 창의적인 작업을 배가시켜 상상할 수 있는 많은 것을 가능케 합니다.



사용자와 교감하는 건축용 내외장재

 

▲ 럭스틸 부식동 타입 적용 : 동으로는 불가능한 강한 직선의 완벽한 구현


둘째, 럭스틸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철판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또한, 이 아름다움을 그대로 사용자에게 전해 사용자와의 밀접한 교감을 형성시킵니다. 럭스틸만의 패턴과 색상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디자인팀이 이를 실현시키고 있으며 최고 권위의 건축가, 예술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지속적인 디자인 개발로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나가고 있죠.

 

 

 

이외에도 럭스틸은 국내 최초 20년 이상 보증서를 발행하는 한편, 소재뿐만이 아닌 가공과 시공범위까지 범위를 확장해 ‘럭스틸’의 제품화를 이뤄내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화, 그리고 차별화된 가치를 통해 건축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는 럭스틸. [럭스틸스토리]에서는 앞으로 럭스틸과 건축물, 그리고 럭스틸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작품과 작가 등 럭스틸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려요!



  • 봄봄봄 2016.02.05 15: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남산타워에 있는 저게 나무가 아니라 철이었군요?!?

    • 와우 2016.02.05 16:46 신고 수정/삭제

      저 현장이 습도가 높아 목재를 적용하면 금방 썩을텐데, 럭스틸을 사용해서, 사실상 반영구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