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위협'에서 고객사들을 지켜낸다
[DK INSIDE/뉴스룸] 2016.01.31 23:56

 

 

DK유엔씨, ‘2015년 7월 14일 이후, MS WS 2003의 대응방안은?’ 세미나 개최
“윈도우 서버 2003, 마이그레이션 마지노선은 바로 지금”

 

 

- "200일 전에는 마이그레이션 해야 업무 연속성 지장 없다"
- MS WS2012 마이그레이션 방안, HP ProLiant Gen9 서버 & OneView,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소개

 

 

지난 1월 23일, 신도림역 쉐라톤 디큐브시티호텔에서는 '2015년 7월 14일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3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고객 세미나가 개최 되었습니다. 동국제강그룹 계열 IT 서비스 업체 DK유엔씨가 주도하여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기업들의 각종 보안 위협에 대한 논의와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오는 7월 14일 윈도우 서버 2003 및 2003 R2의 연장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이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각종 보안 위협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때문에 각종 보안 패치와 핫픽스가 제공되지 않아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이 있으며, 노후화된 서버의 효율적인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하는데요.

 

특히 공식적인 연장 지원이 종료되는 시점에 제품의 취약점을 수집해둔 바이러스 공격자들의 악의적 공격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실질적 피해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하지만 기업들은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움직임이 더딘 것이 현실인데요. 이에 DK유엔씨는 한국HP,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공공분야 총판인 테크그룹과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한 것입니다.

 

 

이날 세미나는 하드웨어 중심 마이그레이션 방법, 소프트웨어 중심 마이그레이션 방법, 두 세션으로 행사를 진행 되었습니다. 각 세션에서 마이그레이션 방법에 대한 소개는 물론 마이그레이션 이후 수 많은 물리 서버와 가상 서버를 효율적이며 다이나믹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인 HP의 원뷰(OneView)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스템 센터(System Center)을 제시했는데요.

 

이에 대해 DK유엔씨 시스템사업팀 최병갑 팀장은 "애플리케이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최소 200일 전에는 이뤄져야 한다”며 “DK유엔씨와 테크그룹은 기업들이 여러 조건에서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HW, SW 측면에서 고려해 고객에 최적화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DK유엔씨는 MS 전문 업체인 테크그룹과 공동으로 고객의 인프라 환경에서 하드웨어, OS 및 애플리케이션 등을 분석하고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지원해 가능한 고객의 기존 업무 방식 그대로 마이그레이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