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창립 64주년 기념 행사 개최
[DK INSIDE/뉴스룸] 2018.07.10 21:00


2018년 7월 7일, 동국제강이 64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창립 이후 64년 동안 변함없이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동국제강의 생일파티, 함께 볼까요?


▲창립기념식에서 장세욱 부회장


동국제강은 6일, 서울 본사를 포함한 6개 사업장에서 창립 64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임직원이 한데 모여 64년의 저력을 되새기고 100년의 미래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이어졌는데요.


▲30년 근속 수상자와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 부회장.


경영 이념 낭독으로 시작한 기념식은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해온 근속 수상자들을 시상하면서 한껏 무르익었는데요. 특히 30년 이상 재직한 임원들이 수상할 때는 직원 모두 존경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장세욱 부회장은 창립기념식에서 근속수상자들을 축하하며 기념사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장 부회장은 "창의적 소통과 몰입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하며 동국제강의 인재상으로 "새로운 업무라도 도전해 다양성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멀티스페셜리스트가 되어 달라"고 했죠.


▲영상속에 등장한 64주년 창립기념일을 축하해주는 태국 법인 임직원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전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볼거리도 많았는데요. 해외 주재원들의 자축메시지에 이어 국내 사업장을 드론으로 촬여한 기획 영상이 공개된 것이죠.


▲동국제강 64년의 추억이 전시된 'DK 진품명품'


또한 기념식 한켠에 동국제강의 64년 발자취가 담긴 사료를 전시한 'DK 진품명품' 전시회가 열려 직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임직원 피자파티 모습


즐겁게 기념식을 마친 임직원들은 오후에 '피자 파티' 이벤트를 통해 소통의 시간도 가졌죠.


▲신당꿈아동센터에서 진행한 본사 임직원들의 토피어리 만들기 봉사


동국제강 축제에 이웃 나눔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본사를 비롯해 각 사업장 임직원들은 인근 아동센터와 사회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를 보여주는 동국제강의 64번째 생일파티. 회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까지 즐거운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64년의 저력은 이런 행복한 나눔에서 오는 것 아닐까요? 100번째 생일파티를 하는 그날까지, 동국제강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D